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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와 삶을 잇는 아름다운 순간 [마지막 밥상] 4월 11일 개봉!

by Banglee 2008. 3. 25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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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와 삶을 잇는 아름다운 순간
마지막 밥상
The Last Dining Table


시와 인생을 위한 아름다운 침례식
— 티치아나 핀치 (로카르노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)

기억 속에 두고두고 남을 작품
— 버라이어티

2006년 가장 매력적인 영화 중 하나
— 로테르담국제영화제

2006년 가장 예상 밖의, 그리고 가장 완벽한 형식을 갖춘 영화 중 하나
—시드니국제영화제

뛰어난 시네마토그래피 & 쇼킹한 결말
— 에딘버러국제영화제

     4월 11일,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   


세계 예술 영화 시장을 사로잡은
한국의 독립실험장편영화
마지막 밥상

서울독립영화제(2006) ‘장편경쟁부문 - 최우수작품상(CJCGV상)’
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‘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(NETPAC상)’
제5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‘플레이 포워드’ 부문 공식 초청
제36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‘씨네마 오브 퓨처’ 부문 공식 초청
제23회 선댄스영국제화제  ‘뉴 프론티어’ 부문 공식 초청
제22회 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  공식 초청

그 외 초청 영화제 :
홍콩국제영화제 /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/
시드니국제영화제 / 시라큐스국제영화제 /
에딘버러국제영화제 / 브리스번국제영화제  등



     SYNOPSIS    

처음에는 아무도 몰랐다.
우리가 이 도시의 끝에서 모두 만나게 될 줄은.

가난과 부조리, 고독으로 가득 찬 도시.
이 극악한 도시를 마지못해 살아가는 두 가족이 있다. 

젊은 시절을 망쳐버린 죽은 남편과의 이혼을 시도하는  채소장수 할머니,
전쟁에 나가 행방이 묘연해진 외아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읍파 어머니,
취직을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도모하는  백수 딸로 이어지는 한 가족과

하늘에서 떨어질 횡재만을 꿈꾸며 끊임없이 복권을 사 모으는 양아치 아버지,
별다른 목적 없이 그저 밥을 먹기 위해 몸을 파는  남창 아들로 구성된
또 다른 가족이 바로 그들이다.
 
‘가족’이라는 호칭이 무색할 정도로
각기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이 다섯 인간 군상에게
어느 날, 우주에서 ‘지구’ 다음으로 존재한다는 행성,
바로 ‘화성’으로의 이민을 권장하는 광고 전단지가 날아온다.

도시에서의 삶이 고달프기만 하던 다섯 사람은
이 농담 같은 여행, ‘화성으로의 이민’을 결심하게 되는데…


- 제작/배급    ㈜기억속의 매미

- 개봉지원    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

- 각본/감독    경태

- 국적        한국

- 제작년도     2006

- 상영시간     94

- 등급        청소년 관람불가

- 개봉일       2008 4 11 금요일

- 개봉관      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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