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5회 독립영화쇼케이스 [아버지 없는 삶] 상영회에 초대합니다!

(사)한국독립영화협회는 서울영상위원회와 함께 독립장편영화의 제작 및 배급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[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]를 2007년 5월부터 개최해 왔습니다. 양해훈 감독의 <저수지에서 건진 치타>를 첫 작품으로 상영한 [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]는 2009년 12월, 장건재 감독의 <회오리 바람>까지 27편의 독립장편영화를 선보였으며, 많은 쇼케이스 작품이 극장 개봉으로 이어져 독립장편영화의 배급 확대와 관객 확대에 기여해 왔습니다.
[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]는 지난 27회 상영의 성과를 이어, [독립영화 쇼케이스]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2010년 4월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.
극영화 중심으로 상영해온 상영 작품 선정을 독립장편 다큐멘터리까지 확대하고, 준전문가 대상의 상영에서 일반 관객까지 대상층을 확대하여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. 기존까지 진행해 온 제작 과정 및 경험의 공유와 완성된 작품이 어떻게 관객과 만나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은 계속 진행됩니다.

신청방법

● 신청기간: 5월 11일(금) ~ 20일(일) / 10일 간
● 초대발표: 5월 21일(월) / 초대되신 분들께는 메일 혹은 연락처로 개별 연락드립니다.
● 초대일시: 5월 24일(목) 저녁 7시 30분
● 장소: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(구 미로스페이스)


 
 55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<아버지 없는 삶> 
 
주    최/ (사)한국독립영화협회,서울영상위원회
주    관/ (사)한국독립영화협회
후    원/ 한국영상자료원,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
일    시/ 2012년 5월 24일(목) 저녁 7시 30분
장    소/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(구 미로스페이스)
부대행사/ 감독 무대인사, 관객과의 대화 


 INFORMATION 
 
<아버지 없는 삶>

김응수 / 2012 / 80min / HD / Color / documentary

시놉시스

반세기의 시차를 두고 한국에 살았던 두 일본 여성이 아버지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. 가와시마 왓킨스의 『요코이야기』 속 요코와 한국 남성과 혼인 뒤 한국에 사는 마사코씨. 각자의 사정으로 한국에 살았던 둘의 여정은 상대를 통해 우리를 바라보게 한다. 




바이오/필모그래피
 

김응수 Kim Eung-su


1966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. 그 후, 진로를 바꾸어 한국의 영화학교에 들어갔으나 자퇴하고, 러시아로 영화유학을 떠났으나 또 자퇴하고, 혼자서 영화를 공부했다. 소수의 사람과 창작하는 방법과 영화의 전진적 형식을 탐구하는 것을 추구한다.


+ Filmography

물의 기원 The Origin of Water (2010)
과거는 낯선 나라다 The Past Is a Strange Country (2008)
천상고원 Heavenly Path (2007)
달려라 장미 Way to Go, Rose (2006)
욕망 Desire (200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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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인디스페이스 카페를 통해 응모해주세요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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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indianm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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